21년 공인인증서가 폐지되면서 다양한 신원 확인 방법들이 대안으로 떠올랐고 그중 블록체인을 활용한 분산신원인증(DID, Decentralized Identity) 기술이 부상했습니다. 1. DID란 DID란 중앙기관이 신원을 보증했던 공인인증서와 달리 중앙 시스템에 의해 보증 받지…
양자컴퓨터란? 양자컴퓨터는 1965년 리터드 파인만(Richard Feynman)이 처음 제안한 것으로 양자얽힘(entanglement), 양자중첩(superposition) 등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터를 의미합니다. 양자컴퓨터는 기존 컴퓨터가 0과 1을 조합하여 비트 단위로 연산을 수행하는…
이더리움 플라즈마 이더리움 플라즈마(Ethereum Plasma) 기술은 이더리움 2.0 로드맵 1단계인 샤딩(Sharding)이 가진 단점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기술입니다. 샤딩은 데이터베이스 저장기법 중 하나으로, 이더리움 샤딩은 메인 체인이 처리해야 할 블록들을 여러…
DID란? DID(Decentralized Identity)는 기존의 중앙화된 신원확인 방식과 다르게 각 개인이 스스로에 대한 개인정보를 완전하게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분산ID’, ‘분산신원증명’ 이라는 말로 불리기도 하며 국내에서는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되고…
DeFi(Decentralized Finance, 디파이)의 사전적 의미는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금융은 중앙화된 금융기관 등에서 신뢰와 보증을 담보함으로써 이를 믿고 이용하는 형태였지만,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경우 신뢰를 담보하는 보증 기관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으로…
디지털 서명(Digital Signatures)이란 일종의 검증 알고리즘입니다. 블록체인에서 디지털자산의 트랜잭션에 서명하고 승인하는 데 사용되기도 하며, 데이터 전송, 계약, 분산신원인증(DID, Decentralized Identity) 등에도 사용됩니다. 디지털 서명은 전자 서명(Electronic Signatures)과 다릅니다. 아무래도 용어가…
스시스왑이란 무엇일까요? 스시스왑(SushiSwap)에 대하여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유니스왑에 대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니스왑은 비수탁형 인스턴트 스왑 프로토콜로 이더리움상에서 암호화폐를 쉽게 교환할 수 있는 탈중앙 거래소(DEX)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유니스왑은 다양한 한계점이…
채굴이란? 디지털자산은 발행되는 과정이 조금 독특합니다. 1개의 디지털자산을 생성하기 위한 과정은 마치 금을 캐내는 것처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여\'채굴(mining)\'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채굴이 이뤄지는 작업장을 채굴장이라고 부르며 채굴작업을 수행하는…
ESG란? 요즘 들어 뉴스 기사에서 자주 보이는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의 등장과 더불어 새롭게 등장한 탈중앙화 자율 조직인 다오(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어디서부터 출발했을까요? DAO의 시작 DAO는 DAC(Decentralized Autonomous Company, 분산 자율시스템 기업)라는 단어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업계에서는 BitShares, Steem, EOS의 창업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