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증시 시장이 열리기 전 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나스닥 100 선물 지수는 전일대비 0.03% 내린 20,599.50달러를 기록 중이다.
S&P500 선물은 0.18% 상승하며 5887.0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다우 선물은 0.40% 상승한 43,469.00달러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5% 각각 상승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달보다 0.3%, 1년 전보다 2.6% 각각 올랐을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