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다우지수 혼조 출발…FOMC 금리 발표시간은? 동결 유력

나스닥 다우지수 혼조 출발…FOMC 금리 발표시간은? 동결 유력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FOMC 한국 금리 발표시간/ 사진제공/AFP통신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출발했다.

30일 오전 10시 4분(현지시간) 기준 다우존스는 0.11% 상승한 44,901.6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8% 하락한 19,639.19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한국 시간 30일 새벽 4시)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이후 제롬 파월 의장은 2시 30분에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CME그룹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99.5% 반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화상 연설에서 “나는 즉각 금리 인하를 요구할 것”이라며 “금리는 세계적으로도 우리를 따라 내려가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