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VANA) 코인 시세 15% 급등…데이터 분산 네트워크 "주목"

바나(VANA) 코인 시세 15% 급등…데이터 분산 네트워크 "주목"
바나(VANA) 코인 로고

바나(VANA) 코인이 상장 후 급등하고 있다.

17일 업비트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바나 코인은 14.52% 상승한 4만 130원에 거래 중이다.

해당 코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업비트를 통해 거래를 시작했다.

바나 코인은 바나(Vana)는 사용자 소유의 데이터를 위한 분산 네트워크로, 사용자가 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를 데이터 다오(Data DAO)에 업로드 하고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각종 데이터를 보유한 데이터 다오는 AI 개발사 등에서 데이터 사용 요청이 들어오면 데이터 제공자들의 합의 후에 데이터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가상자산 VANA는 가스비, 데이터 구매 통화, 스테이킹, 거버넌스 및 위임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한편 거래지원 개시 이후 거래소 간 입출금 지원 여부에 따라 타 거래소와 업비트 간 가격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당부했다.

매도 최저가 기준 가격은 KRW 마켓 기준 4만 9061원이며, BTC 마켓 기준 0.0003229 이며, USDT 마켓은 34.2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