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 혼조세, 소비자심리지수 주목

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 혼조세, 소비자심리지수 주목
뉴욕증시 ⓒAFPBBNews

미국 뉴욕 증시 시장이 열리기 전 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나스닥 100 선물 지수는 전일대비 0.29% 오른 22,205.75달러를 기록 중이다.

S&P500 선물은 0.05% 상승하며 6139.7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다우 선물은 0.36% 하락한 44,109.00달러를 보이고 있다.

월마트의 실적 전망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소비자 심리지수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월마트는 올해 회계연도에서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3.5~4.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한편, 22일(현지시간)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발표된다. 지난 7일 공개된 2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1년 후 기대 인플레이션은 4.3%로 나타났다. 통상 확정치는 예비치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