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 코인 시세가 지난 30일 동안 32% 하락하며 투자자들은 전망에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19일 오전 8시 59분 기준 솔라나는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전 거래일 대비 4.97% 밀린 25만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인리더스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은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8%, 이더리움은 17% 하락에 그쳤다고 부연했다.
더크립토베이직은 솔라나가 올해 49일 중 23일 동안 이더리움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했지만, 하락장에서는 더욱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솔라나에 대한 시장 논의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요 관심사는 밈코인 붕괴와 관련된 우려라고 전했다.
많은 솔라나 기반 밈코인이 실질적인 유틸리티 부족으로 투자자 신뢰를 잃고 있으며, 일부 트레이더들은 자금을 다른 자산으로 옮길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